오스까 로메로 신부님이 묻힌 성당과 사건이 있었던 성당을 방문했다. 가는 길이 센트롬을 지나게 되었는데 엘살바도르의 실상을 보고 내가 치안이 나쁘고 가난한 나라에 왔다는걸 새삼 실감했다.
신부님이 희생에 감사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