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빈 화이팅. 윤성빈 금메달.
거실에 가림막제거 공사를 하고 교민행사로 윤성빈 선수 응원전겸 평창올림픽 알림 홍보 행사를 했다.
엘살바도르 방송사에서 취재도 오고 , 교민들과 같이 응원도 하니 더 흥이 났다.
내일이 설날이기도 해서 만두떡국을 대접해 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