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12 무관님 환송 만찬

멕시코 무관님이 엘살바도르까지 겸임을 하고 계신다.

이번에 3년의 임기를 마치고 떠나시게 되어 부부를 같이 관저에 초대 했다.

무척 유쾌하시고 활력이 넘치는 분이셨다.

공군 전용 썬글라스를 선물로 주셨다.


ㅜ© Hyun Kim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