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무관님이 엘살바도르까지 겸임을 하고 계신다.
이번에 3년의 임기를 마치고 떠나시게 되어 부부를 같이 관저에 초대 했다.
무척 유쾌하시고 활력이 넘치는 분이셨다.
공군 전용 썬글라스를 선물로 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