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차관님 내외 분과 외교부 직원을 초대했다.
특이 차관님부인이 채식주의 라고 하셔서 두부와 버섯 요리를 번갈아 준비했다.
한국 음식은 처음이라고 하시면서 건강한 음식 같다고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