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콘도라가 날아 가는 멋진 화산있었다.
올라가는 길이 수많은 다른 수종으로 이루어져 짧지만 이곳의 정취를 느낄수 있어서 좋았다.
정상에서 내려다본 산과 화산의 모습은 가슴속 까지 시원해지고 내가 중앙 아메리카의 한 중간에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일부러 우리를 위해 시간을 내어 주신 두분 서기관님께 감사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