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10 윤준호 서기관 환송 만찬

엘살바도르에 처음와서 부터 우리를 가장 많이 도와준 윤준호 서기관 부부가 발령이 났다.

여기서 셋째 딸까지 가지게 되어 축하하던게 엊그제 같았는데…

미세스 윤이 굴을 좋아 하던게 생각이 나서 첫번째 코스로 굴으 냈다.

어디서든 가족과 함께 건강하세요..

Vitlares 에서 Fernando llort 티 박스를 선물했다.

20170810 관저-2


ㅜ© Hyun Kim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