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22.일본대사관 내외 초청 관저 만찬.

일본대사,Masataka Tarahara,부부가 6월에 4년의 임기를 마치고 떠난다.

평소 나오미가 많은 도움을 주어서 한번 관저에 초청하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일본 리셉션때 사케를 좋아 하던걸 기억하고 사케를 선물로 가져다 주었다.

일본 직원들의 겸손과 따뜻한 마음을 함께 느낀 즐거운 저녁이었다.

종이에 질문을 적어오는 꼼꼼함에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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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 Hyun Kim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