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 집을 만들기 시작하면 알을 낳을 준비가 되었다는걸 알게 되었다.
며칠 전부터 새 한마리가 부지런히 가지를 물어다 창밖 조명위에다 집을 짓고 있었다.
며칠뒤 내다보니 알을 낳아서 품고 있었다.
어미새랑 아기새들이 놀랠까봐 창도 못 열고 몇주를 지냈다.
어미새의 정성에 놀랐고, 아기 새들이 날 준비가 되니 어미새가 나타 나질 않았다.
많이 배우게 되었다.
오렌지 꽃이 이렇게 예쁜지 처음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