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리즈 대사가 7년의 임기를 마치고 돌아 간다고 했다.
우린 벨리즈도 겸임을 하고 있기 때문에 대사관 직원과 대사를 초청했는데…
아들을 데리고 왔다.
싱글 맘으로 아이를 키우는 인간적인 면도 보였다.
차기 벨리즈 관광청 장관으로 간다고 하니 그에 관한 이야기 많이 나누었다.
김밥을 메인으로 내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