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2 홍상희 참사관 환송 만찬

홍 상희 참사관 님이 2년동안 같이 계시다 한국으로 가시게 되었다.

있는 동안 여자 외교관에 대한 좋은 생각을  갖게 해 주셨고, 남편을 도와 대사관 일도 열심히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관저에서 식사를 많이 하셔서 메뉴를 떡갈비와 새우 튀김으로 좀 바꾸어 보았다.

좋아하시는 pinot noir  미국 소노마 밸리 걸로 준비했디

와인도 맛있다고 하셨다.

20180222 관저-5.JPG



ㅜ© Hyun Kim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