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관장 회의 일정으로 영부인초청 청와대 오찬에 초청되었다.
부인들 일정중에선 제일 기대되고 흥분되는 일정 이었다. 더군다나 나는 부인들으 대표해서 영부인 앞에서 발표를 해야 해서 더 그랬다.
정갈한 점심 메뉴가 나와서 관저 메뉴에 대해 참고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떨리긴 했지만 짧게 나의 공간생활에 대해서 문화 행사와 한국을 알리는데 남편을 도와 애쓰겠다고 천천히 그리고 천천히 발표했다
끝까지 잘 마칠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다.
새로운 활력이 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