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26일 800명의 선수가 참가한 주 엘살바도르 대한민국 대사배 태권도 경기에서 우승한 팀과 태권도 협회 관계자 초청해 오찬을 했다.
아이들이 많아 한국 음식중에 김밥과 잡채를 준비했다.
아이들이어서 인지 식사후 관저 정원을 뛰어 다니며 신나게 놀다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