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대사 부부를 관저에 초청했다.
지난번 우리 부부를 중국 식당 '후난'에 초청해준 답례였다.
부인이 setsu 라는 일본 부인 이었는데 영어는 잘 못하지만 중국어를 잘해서
나랑 영어와 중국어를 섞어가며 대화 할수 있었다.
대만 기술 이전한 엘살바도르 붉은 소 조각을 선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