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통령과 그의 친구들(?) , 명예 영사님이 오셨다.
부통령님이 Merlot 와인을 좋아 하신다고 해서 Bordeaux St-Emillion 와인을 구하려 사방을 찾았다.
엘살 바도르는 고급 프랑스 와인을 구하기가 쉽진 않았다.
부통령님이 다행히 한국 음식을 좋아 하셔서 다행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