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28 부통령 만찬

부통령과 그의 친구들(?) , 명예 영사님이 오셨다.

부통령님이 Merlot 와인을 좋아 하신다고 해서 Bordeaux St-Emillion 와인을 구하려 사방을 찾았다.

엘살 바도르는 고급 프랑스 와인을 구하기가 쉽진 않았다.

부통령님이 다행히 한국 음식을 좋아 하셔서 다행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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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 Hyun Kim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