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바도르의 겨울은 한국의 봄처럼 형형색색의 꽃들이 핀다.
이곳 사람들은 여름이라고 부른다.
골프장 캄펜스트레의 5번 홀에 있는 나무가 너무 근사하고 이뻐서 나도 모르게 공치는걸 멈주고 사진을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