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7 petoskey

어제 골프 마지막 홀 칠때 비를 맞아서 인지 인호씨가 감기로 밤새 앓았다.

4시간여 운전을 하고 와서 호텔에서 쉬었다.

감기 약을 챙겨 먹어서 인지 아침엔 많이 좋아졌다.

헤밍웨이 유년 시절을 보냈다는 페토스키를 구경했다.

미시간 호수가 작지만 예쁜 도시였다.

점심을 맛있는 태국식당에서 먹고 기운을 차려 다시 랜싱으로 내려 왔다.

20170908 Petoskey 5
20170908 Petoskey 2- 11



ㅜ© Hyun Kim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