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케론 화산에 있는 식당에서 외교단이 세렌 대통령 내외를 모시고 행사를 했다.
대통령님이 각국 대사들에게 외교 정책에 대해 이야기 하시고 같이 점심도 먹었다.
엘살바도르는 알면 알수록 자연경관을 이용해서 경치가 좋은 식당들이 있는것 같다.
남편도 마음에 들어서 관심을 가지고 둘러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