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리즈 외교부 주최한 유적 관광으로 caracol 이라는 과테말라 국경근처 국립공원지에 있는 마야 유적지를 방문했다.
새벽 7시에 춣발한 우리는 장장 4시간의 기나길고 험난한 산길을 지났다.
도착한 우리를 hawking monkey의 위협적인 소리가 우리를 맞이 했다.
생각이상으로 근사하고 잘 보존이 되어 있는 유적지였다.
감동적이고 근사해서 나도 모르게 그 높은 신전을 올라 갔다.
내려 오다 다리가 풀려 무릎이 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