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단 부인회 모임을 일본 대사 관저에서 했다.
10년 전에 모든 자재를 일본에서 가져와서 지었다고 한다.
관저 외벽의 대리석이며 가구,심지어 화장실 비대도 일본제품이었다.
그들의 치밀함과 단정함에 부럽기도 하고 샘도 났다.
나오미 대사 부인이 모든 음식 준비를 다 한듯 했다.
부인들 선물로 핸드 메이드 목걸이 선물도 준비했다.
오늘이 새로운 회장단을 뽑는 날이었다.
내가 부회장이 되고 콜롬비아 대사 부인이 회장이 되었다.
외교단 부인회 모임을 일본 대사 관저에서 했다.
10년 전에 모든 자재를 일본에서 가져와서 지었다고 한다.
관저 외벽의 대리석이며 가구,심지어 화장실 비대도 일본제품이었다.
그들의 치밀함과 단정함에 부럽기도 하고 샘도 났다.
나오미 대사 부인이 모든 음식 준비를 다 한듯 했다.
부인들 선물로 핸드 메이드 목걸이 선물도 준비했다.
오늘이 새로운 회장단을 뽑는 날이었다.
내가 부회장이 되고 콜롬비아 대사 부인이 회장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