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일 SHERATON HOTEL에서 국경일 행사를 열었다.
한달여 간의 준비 기간동안 한국 재료나 한국적 색채를 넣는게 좀 힘들긴 했지만 만족스러운 리셉션이었다.
음식을 하나씩 담은게 보기에도 깔끔하고 좋았다.
대사님을 한국어와 스페인어를 적절히 섞은 연설도 좋았고 kpop 공연도 좋았다.
모두 모두 준비하느라 애쓰신 분들께 감사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