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sheraton hotel 에서 국경일 리셉션을 했다.
작년과 비슷하게 한국 식당의 도움을 받고 관저에선 불고기와 김치 , 우리 한과를 준비했다.
한국 전통주 소개 코너에 우리전을 현장에서 구워서 주었다.
새로운 sica 인턴인 황정남 군이 활약을 해 주어서 더 활기차고 잔치집 같은 분위기가 되었다.
남편이 스페인어로 연설을 했는데 반응이 좋았다.
국경일 준비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