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5 부임직원 환영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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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환 서기관 내외랑, 우석동 서기관 내외가 새로 부임을 해서 전 대사관 직원이 부부 동반으로 식사를 했다.

직원들이 모두 혼자 있어서 단촐했었는데 두 가족이 오니 더 화기 애애하고 좋았다.

엘살바도르에서 가족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도희가 아주 아기 인데도 별 말썽이 없이 잘 견뎌 주어서 미세스 김도 즐겁게 식사를 같이 할 수 있었다.

ㅜ© Hyun Kim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