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리즈 센터에서 처음으로 한국을 알리는 문화 행사를 했다.
한국에서 사물 놀이 패도 오고 직원들과 요리사가 같이 가서 한국 음식을 알리는 행사를 했다.
공관이 없이 2박 3일 일정으로 준비하고 해야 해서 걱정이 많았었는데. 감사하게도 잘 끝났다.
현지 교민 분들과 명에 영사님이 많이 도와 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