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밤하늘은 너무나 아름다웠다 .
하늘에 그렇게 수 많은 별이 촘촘히 박혀 있는 관경을 바닷가 에서 봤는데 장관이었다.
아침내 바닷가 움막 비치 의자에 누워 음악도 듣고 파도 소리도 들었다.
찰싹 찰싹 소리가 들려 가 보니 물고기 떼들이 움막 근처에서 수영하고 수면으로 떠오르는 소리었다.
인호씨랑 홍참사관 이소장은 패들 보드도 타고 각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