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에 선거 시스템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서 오셨다.
볼리비아에서 김인아 여자 통역관께서 고도 높은 곳에서 사시는 고충을 이야기 해주셨다.
한국 처럼 뜨거운 음식을 먹기가 힘들다고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