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한국 문화 알림 공연으로 비빔밥을 주제로한 비밥공원단이 관저에서 식사를 했다,
에콰도르 공연에서 막 돌아온...
예술인들은 각자의 개성과 끼가 느껴져 아주 재미난 저녁이었다.
식사에 감사하다며 즉석에서 여성 vocalist가 노래를 불러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