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6 KSP 대표단을 위한 만찬.

KSP 대표단 15명 만찬.

비가 오고 날씨가 궃었다.

여러 기관에서 오신듯 했다. 제주도 초코렛과 김 , 볼펜을 선물로 받았다.

저녁전 비오는 와중에 정원밖에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났다.. 호세가 아니었으면 큰일 날뻔했다.

파티 준비도 잘해야 하지만 믿을수 있는 도우미가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ㅜ© Hyun Kim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