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P 대표단 15명 만찬.
비가 오고 날씨가 궃었다.
여러 기관에서 오신듯 했다. 제주도 초코렛과 김 , 볼펜을 선물로 받았다.
저녁전 비오는 와중에 정원밖에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났다.. 호세가 아니었으면 큰일 날뻔했다.
파티 준비도 잘해야 하지만 믿을수 있는 도우미가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